물류센터에서 노동하는 일용직카짓게이가Rma덱이라는걸 눈치채고 실수인척 물건 구석에 살짝빼놓고
열어보니 왠걸 옷가지가 들어있음 무게도 적당하게 가라칠수있고 기분좋게 긴빠이치고 걸리적거리는충전기는 뽀찌로 넣어두고 재포장

이후 가방에 물건 숨기고 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