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여기저기 확인부터 뽁뽁이로 꼼꼼하게 포장하는거
테이프 붙이는거 찍고

그대로 계속 촬영하면서 우체국까지 들고가서 접수하는거까지 찍음

집앞 도보3분거리에 우체국있음

여기서 포인트는 절대 카메라 촬영되는 범위안에서 택배접수하는 순간까지 택배상자가 벗어나면 안됨

왠지는 말 안해도 알거라 생각함

옛날에 택배사기 당한 이후로 모든거에 불신생겨서 택배 보낼일 있을땐 무조건 이렇게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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