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70만 원...

힘들게 모은 돈인데...

부모님한테 자랑까지 했는데...

사촌동생,친구, 친한사람 전부 보여줬는데...

여기에 깔려고 공지 정독하고 모든 준비를 끝마쳤는데...


순간 가슴이 덜컥! 했는데 생각해보니 충전기를 안 꼽고 전원을 켰더라고

충전기 꽂으니까 바로 켜지더라

공포게임보다 더 무서웠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