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탕하면서 사실 들고다닐일이 없고 PC가 있는데 굳이 필요한가


싶었는데, 막상 세팅 다 해놓으니까


게임불감증이 사라진 수준이 아니라


할게임이 쌓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침대에서 못나오고 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