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장르는 거의 첨인데
심심해서 싼맛에 함 해보니까 몰입도랑 스토리가 생각보다 잼있네

간만에 주인공 빙의해서 한방에 엔딩까지 연속 폭발했다.
몇시간 딱딱하게 긴장해서 알이 얼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