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쪽으로 확장하는데 혼자 감당안될것 같아서 코모도랑 손잡아서
이쪽으로 일임했다고 쳐도
그래도 밸브정도 되는 회사가 일처리를 이렇게 해도 되는게 맞는건가 싶다
뭔 인디고고 마냥 펀딩하는것도 아니고 예판한지 두달 다되어가는 시점에
올해안으로 무조건 배송한다는 애들이 올해도 이제 두달남았는데
어떻게 소식이 1도 없을수가 있지? 예약금 쳐받아가면서
아니시발 펀딩하는 애들도 이렇게는 안해 ㄹㅇ
좃소기업 코모도 십새들아 tgs도 끝났으니까 얼른 뭐라도 좀 내놓으라고 시발세발
벌써 2달이나 됨?
8월 4일 스타트였으니까 2주뒤면 두달..
내 말이 ㅅㅂ.. 아무리 소액이지만 단돈 만원이라도 예약금이 오고갔으면 서로의 신뢰를 증빙 할수있는 계약이 성사 된건데.. 어째 처ㅡ소한의 현황조차 코빼기도 안보이냐 ㅋㅋ
그래도 나름 대기업이라는 놈들이 예약금으로 7억 미리 땡겨놓고 시작하는데 취급을 이따구로 해도 되는건가 모르겠다 ㅅㅂ
ㄹㅇ 다음엔 이런일 있으면 무조건 vpn직구 해야겠다
꼬우면 사지마
꼬우면 달지마
몇월달 예약까지 처리된건지도 유저들이 정보 모아서 알아내고있잖아
스팀 입장에서야 당연히 위험요소는 다 제거하고 싶고, 불필요한 로스는 줄이고 싶겠지만 그게 왜 고객의 불편함으로서 이루어져야 하느냐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