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쪽으로 확장하는데 혼자 감당안될것 같아서 코모도랑 손잡아서 


이쪽으로 일임했다고 쳐도


그래도 밸브정도 되는 회사가 일처리를 이렇게 해도 되는게 맞는건가 싶다


뭔 인디고고 마냥 펀딩하는것도 아니고 예판한지 두달 다되어가는 시점에 


올해안으로 무조건 배송한다는 애들이 올해도 이제 두달남았는데 


어떻게 소식이 1도 없을수가 있지? 예약금 쳐받아가면서


아니시발 펀딩하는 애들도 이렇게는 안해 ㄹㅇ

좃소기업 코모도 십새들아 tgs도 끝났으니까 얼른 뭐라도 좀 내놓으라고 시발세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