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핑프짓 안하고
처음에 구굴링 하고. 구굴링해서 나온게 덱겔 공지였고
공지에 없는 건 게시판 제목+내용으로 검색하고
안나오면 댓글 검색하고 안나오면 구굴링함.
그러면 96%로 정보 나옴

처음엔 핑프짓 하면 나 이것저것 정보 찾으며 검색한 기억 때문에
마음이 짠~해서 어떻게 해서든 답변해주고
모르는 거는 검색해서 알려주고 했거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똑같은 질문에 내용 계속 올라오고.
친절하게 알려줘도. "왜??? 이유가 먼데?. 아닌거 같은데?"란 말을 들을때랑.
예시로 "sd카드에 윈도우 깔아도 됨?"이런 말에
나는 "sd카드에 윈도우 설치할 수 있어. 그런데 게임 하기엔 별로 안좋아" 라고 말하지.
그럼 상대는 "xxx 게임을 하려고 하는 데 sd에 윈도우 깔아서 헤도됨?" 이라며 나에 인내심 테스트를 하지.

이젠 핑프를 보면 -누군가는 대답해주겠지-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게 되드라.
아니. 핑프를 떠나서 모든이에게 답변을 해주기 싫어지더라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