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인데 가지고 나가기 버겁고

무거워서 누워서 하기도 버겁고

리눅스 베이스라 윈도우 유저 진입장벽있는데
안잡던 게임도 스팀덱으로는 잡게되고

악세사리 하나씩 사는 재미도 있고

커뮤니티 뒤져서 모딩하고 애드온 깔아서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다.

뭐랄까 도스시절 컴퓨터하면서 모르는게 많아서 하나씩 알아갈때 그 재미가 다시 살아난듯함.

솔직히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장점이 없는데 뭔가 게임기 자체가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