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향상이나 평균프레임 상승 등
체감적인 프레임 상승에도 영향을 주는지가 궁금하네.
없다면 항상 케이블 연결해서 쓰는 입장에서
굳이 할 필요 있나 싶음.
온도감소땜에 쓰로틀링까지 안가면 안정된 성능을 뽑긴하지 근데그건 겜마다 다를듯? - dc App
이론상은 차이가 있어야되는데 솔직히 존나 체감되진 않음
성능에 최대한 영향을 끼치지않으면서 발열이 낮아지고 배터리효율이 좋아져서 하는거임
언볼은 성능향상을 바라보고 하는게아님
벽돌 될수도 있는 스릴
ㄴㄴ하지마
나같은경우 엄볼전 제로던 점수 9200점 ㅇㅇ 언볼후 9500점 나왔으니.. 300점 정도 차이는 나더라 근대.. 머 평균 프레임은 조또 차이없고.. 걍 기분차이인듯..
언더볼팅 언더클럭은 성능자체 향상이나 개선 바라고 하는거 보다 함으로서 얻는 수치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 하는거임 진짜 어느정도 변화는 있긴해도 우리가 체감할 정도는 아님 그냥 하나의 컨텐츠임
온도감소땜에 쓰로틀링까지 안가면 안정된 성능을 뽑긴하지 근데그건 겜마다 다를듯? - dc App
이론상은 차이가 있어야되는데 솔직히 존나 체감되진 않음
성능에 최대한 영향을 끼치지않으면서 발열이 낮아지고 배터리효율이 좋아져서 하는거임
언볼은 성능향상을 바라보고 하는게아님
벽돌 될수도 있는 스릴
ㄴㄴ하지마
나같은경우 엄볼전 제로던 점수 9200점 ㅇㅇ 언볼후 9500점 나왔으니.. 300점 정도 차이는 나더라 근대.. 머 평균 프레임은 조또 차이없고.. 걍 기분차이인듯..
언더볼팅 언더클럭은 성능자체 향상이나 개선 바라고 하는거 보다 함으로서 얻는 수치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 하는거임 진짜 어느정도 변화는 있긴해도 우리가 체감할 정도는 아님 그냥 하나의 컨텐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