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초반에 게임은 일 맞음
보통 게을러서 게임하기도 귀찮아 하는 애들 유형이 어렸을때나 다 큰 성인이 되서나 똑같음 끈기나 인내심이 없어서 엔딩도 못보고 지쳐서 끝까지 한 게임이 손에 꼽을듯
학교다닐때도 보면 공부 잘하는 애들이 게임도 잘하는 경우가 많음
이새끼들은 게임도 공부처럼 함 그럼 자연스럽게 흥미도 따라감
공부 못하는애들이 게임도 못해 공부처럼 게임도 끝까지 못붙잡고 있어
그러다 뜰딱아재되서 나이 먹으니 바빠서 못한다면서 나이 핑계대고 훈수둠
지랄하고 어른들보면 나이먹고도 게임하던 삼촌은 여전히 게임하고
바빠서 못하기는 시발 와우하던 시절에는 삼촌들 회사가야되는데 밤새서 하고 회사가더라 이와 비슷한 게임이 문명 문명도 회사가야되는데도 붙잡고 있음 인내심 없어서 게임 못하는걸 자꾸 바쁜핑계나 나이 핑계대지 마라
게임을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건데 인내심이 필요하면 일 맞지 ㅋㅋ
게임이라는게 흥미가지기 전까지 힘든거임 어떤애들은 재밌는 게임은 그런가 없다는데 그런 게임은 인생에서 손에 꼽을 정도 소수임 흥미가지기 전까진 공부처럼 하는거다
그게 안되면 그냥 게을러 터진거임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접근 하는애들응 모바일 게임이 적성에 맞다 대가리 안굴려도 쳐다만 보거나 버튼 하나만 누르기만 하는거
ㅋㅋ 뭐 얼마나 겜에 의무감을 가지고 하는거임 걍 대충 재밌는 겜만 해도 할 겜 많어
그냥 뭐 취미가 안맞는거지 나도 성인되고 나서 일 끝나고 퇴근하면 피곤해서 게임 별로 안하는데 독서랑 글쓰기는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다
공부 잘 하는 애들은 학교 다닐 때 공부한다 그냥 ㅋㅋ 뭔
취미가 게임밖에 없으면 그럴수있는데 요샌 취미 가지기가 쉬워서 여러개라 시간이 많이드는 게임이 후순위로 밀릴 순 있어도 게임이 일로 느껴지면 안하는게 맞다고 봄
이런애들이 트로피에 목숨거는거지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