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초반에 게임은 일 맞음

보통 게을러서 게임하기도 귀찮아 하는 애들 유형이 어렸을때나 다 큰 성인이 되서나 똑같음 끈기나 인내심이 없어서 엔딩도 못보고 지쳐서 끝까지 한 게임이 손에 꼽을듯

학교다닐때도 보면 공부 잘하는 애들이 게임도 잘하는 경우가 많음
이새끼들은 게임도 공부처럼 함 그럼 자연스럽게 흥미도 따라감
공부 못하는애들이 게임도 못해 공부처럼 게임도 끝까지 못붙잡고 있어
그러다 뜰딱아재되서 나이 먹으니 바빠서 못한다면서 나이 핑계대고 훈수둠

지랄하고 어른들보면 나이먹고도 게임하던 삼촌은 여전히 게임하고
바빠서 못하기는 시발 와우하던 시절에는 삼촌들 회사가야되는데 밤새서 하고 회사가더라 이와 비슷한 게임이 문명 문명도 회사가야되는데도 붙잡고 있음 인내심 없어서 게임 못하는걸 자꾸 바쁜핑계나 나이 핑계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