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삼아 하는 일이지
일하는 기분 되는 순간부터 이제 취미가 아님
돈 안벌리는 무의미한 행동이 되는거야
게임에 경우 그렇게 되면 리뷰를 쓴다거나 새로운 기기(플스 오퀘 스팀덱등)를 산다거나
그런 우1회적인 방법으로 다시 재미를 찾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해도 재미가 없으면 게임 끊는 것도 방법임
요샌 옛날이랑 달리 이런저런 취미를 저렴하고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새로운걸 찾다가
나중에 생각날때 다시 게임 잡아보는걸 추천함
일하는 기분 되는 순간부터 이제 취미가 아님
돈 안벌리는 무의미한 행동이 되는거야
게임에 경우 그렇게 되면 리뷰를 쓴다거나 새로운 기기(플스 오퀘 스팀덱등)를 산다거나
그런 우1회적인 방법으로 다시 재미를 찾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해도 재미가 없으면 게임 끊는 것도 방법임
요샌 옛날이랑 달리 이런저런 취미를 저렴하고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새로운걸 찾다가
나중에 생각날때 다시 게임 잡아보는걸 추천함
표현이 그런거지 딱히 일처럼 느껴진다는건 아닐걸 애초에 고전 RPG같은거에서 레벨 올리는 작업을 노가다라고 불렀자나 이거 일이라는 소린데 어릴땐 이것도 존나 즐겁게함 하는 동안 이거 끝내면 얼마나 강해질까 이러면서 온갖 상상을 하면서 하거든 근데 나이들수록 몸도 피곤하고 정신적으로도 고되고 해서 그런 감성은 대체로 사라지니 그런게 힘든거지 그런 옛 감성이 다시 생길정도로 재밌는 겜은 다들 잘만함
아까 글 쓴 게인데 , 니 말이 정확함
게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건 고통을 받건 그정도까진 게임 즐기는 영역이라 괜찮은데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 이거 느껴진 순간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