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펠리아르무스가 그냥 공격기중 하나인 것도 좀 아쉽지 않나? 위쳐 3에서 npc들한테 엑시 표식 선택지 써서 말 듣게 하는 것처럼 지문중에 써움이 날거같은 순간에 시간제한 선택지 나오고 빨리 쓰는데 성공하면 상대를 미리 제압해서 전투 안하고 넘어가는 식으로 구성했어도 재밌었을거같음
영화에서도 그냥 전투 주문으로 쓰지 않앗음?
거의 유일하게 아무런 데미지 없이 제압만 하는 기술이고 주인공이 전투에서 애용하는 기술이고 볼드모트랑 맞다이칠때도 쓰는 기술이라 상징적인거지
존나 쳐맞고 날아가서 기절하든데
그건 영화의 액션적 허용이고 소설에서는 거의 지팡이만 뿅 하고 손에서 튕겨져 나오는 식으로 묘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