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대비 단점을 꼽으라면 케이블 일체형 최신폰 덱스모드 미지원 밖에서 쓰고다니기 쪼금더 창피한 생김새 정도임 근데 가격 절반도 안하는게 너무 차이가 크네.. 2만원에 샀다는 덱붕이 보고 뒷목잡고 쓰러질뻔함 10만원 초중반대 정도면 그냥 포터블 모니터 대신 살만하다고 생각혀.. SSD급으로 만족감 높은 업그레이드임
일체형이면 케이블 망가지면 ㅈ되는거네?
글킨 한데 가격보면 걍 또사도 될것 같어.. 쉽게 망가지지도 않을것 같고..
원하는 가격대에 안나와서 그냥 48만 신품 엔리얼 에어살까 고민중이었는데 케이블일체라하니 좀더 마음이 기울어…
나도 막상 에어에서 케이블 안빼고 들고다님 ㅋㅋㅋ
나도 안뺄건데 케이블망가져서 버린 기기가 좀 있어서 그럼 단자부분은 몰라도 대충보관하다 케이블씹혀서 연결안된적이 꽤 있음
c to c도 포트 고장날 걱정도 있잖슴. 젤 좋은건 tcl에서 만든거처럼 마그넷 포고핀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일듯
포트도 고장날가능성있는데 케이블만큼은 아니더라고 이어폰도 이어폰단자보단 이어폰이 먼저 망가지고 대부분 망가지는게 케이블결선이었음
글킨 하지.. 근데 에어 하나 살 가격으로 리얼 2~3개 살수도 있으니 나쁘지않다봄 ㅋㅋ?
밝기 차이도 있긴할텐데
에어도 ar 제품군 사이에선 그리 밝은 편은 아닐걸? 일단 렌즈 편광 농도가 너무 옅음
시체모드 한정으론 더 나을수도 있긴하지
그것이야말로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