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면 지금은 멀쩡해졌고,


 해결책은 놀랍게도 댓글에 누가 레딧보고 말해줬던


 '나사를 살짝 풀어주는것'이었다...


 댓글 달아줬던 덱붕아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