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in1 도크에 강화유리 장착하고 JSAUX케이스 끼워놓고
SSD도 2테라에 MICRO512도 2개나 장만해 놨는데 뭘 하고 싶지가 않음.
스위치 올레드도 있는데 이것도 팔고 싶고,
플스4,5도 있는데 이것도 팔고 싶고
소프트 패키지도 한정판하고 일반판 예판 이것저것 포함해서 100여장 정도 있는것 같은데 이것도 팔고 싶고,
엑박은 팔고는 싶은데 워낙 똥값 되서 그냥 소장하기로 했고...
지금은 그그냥다 팔고 집사고 싶다.
SSD도 2테라에 MICRO512도 2개나 장만해 놨는데 뭘 하고 싶지가 않음.
스위치 올레드도 있는데 이것도 팔고 싶고,
플스4,5도 있는데 이것도 팔고 싶고
소프트 패키지도 한정판하고 일반판 예판 이것저것 포함해서 100여장 정도 있는것 같은데 이것도 팔고 싶고,
엑박은 팔고는 싶은데 워낙 똥값 되서 그냥 소장하기로 했고...
지금은 그그냥다 팔고 집사고 싶다.
겜불감증
팔아도 집 못사
전세 빼고, 주식 전부 손절치고, 대.출 받으면 될것 같고 그러고 싶은데 계약 만료기한이 8개월 정도 남아서... 집주인한테 운 띄워봤는데 반응이 없어
공감되기도 함
너가 그런게 아니라 원래 UMPC 의 유구한 역사가 그래 마치 포켓 에뮬레이터 게임기 시절부터 내려온건데 에뮬레이터 셋팅하고 풀롬셋 넣어두고 게임 미리 보기 이미지 셋팅하고 요즘엔 이거 영상으로도 넣고 다시 런처 돌아와서 런처 테마딸하기 시작함 레트로 게임기니까 도트 테마 이런거 막하다가
정작 게임은 안하고 그렇게 완벽셋팅한 SD카드 흡족히 바라보다가
중고나라 아니면 창고행 20년전 PDA부터 다 그래왔다
괜히 셋팅덱이라고 불리는게 아니다 걍 겜하나 맘에드는거 찾아서 진득하게 해봐 이거저거 셋팅만 하지말고
나도... 구매하고 일주일 되었는데 회사에 두고 한번도 집에 안들고갔다.
스팀덱 꽂혀서 보고있었는데 댓들보니 중고로 사는게 나으려나
휴대가능한 겜기다보니 중고로 사면서 그 자리에서 구동해보면서 구석구석 어디하나 하자있는 지 알 수도 없고 소위 말하는 불량덱 팔수도 있어서, 가격적으로 와 이가격이면 뭐 하나 하자있어도 괜찮겠다아니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