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in no gain

내가 좋아하는말인데 근데말야

요새보니 나처럼 40대가 일만 쳐하다가 뒤늦게 게임에 관심있어서 플스나 엑박이나 관심갔다가 여기 스팀덱까지 왔다고 치자.

솔직히 미지의 영역이다.

좀 오바해서 두렵기도 하고 막 먼말인지도 모르것고 솔직히 처음 사고 갑갑하다.

물론 악의적으로 떠먹으려고 하는넘들은 좀 그렇긴하지.

근데 진짜 공지 읽고도 낯설어서 나 처음에 데키로더도 무지하게 헤맸다. 내가 ㅅㅂ 똑똑하진 못해도 기계관련 자격증도 많고 그 븐야는 니네한테 핑프라고 지적질할수도 있을거다.

지적과 비아냥이 같은 선상에 있는거 같긴한데

자신이 대꾸할생각없으면 안하면 그만이다.

비아냥 너무 유행타지말자.  보기 안좋아..

그냥 비아냥이 답변안해줘도 자신의 막내생활 기억하는 그 누군가가 도와줄거니까.

끝으로.

나는 한동안은 좀 물어보자. 귀찮아도 답변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