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벨브는 자신들의 관할구역인 서구권쪽에 트윗이나 스팀 공지 페이지등에서 현재 물량이 어떻다저떻다, 일정이 당겨졌다등등 구매자들을 관리 해주는게 보이는데.. 아시아쪽은 왜이리 깜깜무소식인지 모르겠음.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분노가 코모도로 향하는게 당연함.
밸브가 원래 비영어권에 그리 인프라가 있지도 않고, 뭐 그런게지…
TGS 끝나니까 아시아 계정 트윗 뚝꾾김
근데 벨브는 자신들의 관할구역인 서구권쪽에 트윗이나 스팀 공지 페이지등에서 현재 물량이 어떻다저떻다, 일정이 당겨졌다등등 구매자들을 관리 해주는게 보이는데.. 아시아쪽은 왜이리 깜깜무소식인지 모르겠음.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분노가 코모도로 향하는게 당연함.
밸브가 원래 비영어권에 그리 인프라가 있지도 않고, 뭐 그런게지…
TGS 끝나니까 아시아 계정 트윗 뚝꾾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