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 예약 시작부터 밸브 인터뷰 보면 연말 배송이라 했는데
추석 때 할머니 집 가서 할 수 있게 구매 이메일 보내주겠지 이따위 뇌피셜 싸다가 당연히 이매일 없으니까 좆모도 좆본 회사 이러면서 개난리치고
며칠 전에 코모도 대표 인터뷰는 밸브 인터뷰서 밝힌 '연말 배송'이랑 하나도 다를 게 없구만
만 원짜리 예약 걸어 놓은 거 취소해서 본때라도 보여 줘야 한다는 둥
니들도 슬슬 떨어지는 머리카락 조심해야 할 나이일텐데 왤케 줏대도 없이 흔들리냐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 자금 딸리면 지금부터 넉넉하게 예산 마련하고 돈 많은 삼십 대 이상은 직구 하던가
설마 니들 여태 설레발치고 그런거 컨셉질은 아니지?ㅎ
직원이냐? 메일 응대할때 좆같은 화법좀 쓰지말라해라
환율로인한 가격변경 가능성은 사이트소개문이나 약관에도 말없다가 갑자기 이메일로 변경될가능성도 있다고 답변한거라서 까일만함 미리 적어놔야할걸 안적은거라서
연말에 보내는건 상관없는데 정확한 날짜로 알려줬으면 좋겠음. 출시 이후로 TGS제외하면 공지한것도 없는데 아무런 공지 없이 두세달 기다리기만하는 것도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