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기달리며 배송비, 부가세 까지 다 내서 드디어 한국 도착. CJ에서 물품 인계 받았다


하루 이틀 정도 더 걸려서 올 듯 싶음. 우체국 아니고 CJ 라서 엄청 불안하다


전에 글 썼던 것처럼 512GB 모델 직구로 배대지 통해서 왔음


관부가세 + 배송비 합의 20만원 이상 나올 줄 알았는데 물건 보험비 + 배대지 배송비는 38달러 나오고 


관부가세 68달러 나옴. 물건 값 그 외 다 합쳐서 755달러 나왔음. 지금 환율 계산 시 107만원 정도 나왔네


이 정도면 프리미엄급으로 산 수준인지는 모르겠는데 비싼긴 했다. 


물건 보험비는 각 배대지마다 다를 수 있는데 더 싸게 쓰고 싶으면 안해도 됨. 불안해서 했음


몰테일 이용 했고 9월 13일날 페덱스 통해 전달 됬는데 주말 껴있어서 국내 도착은 9월 27일 이었으니 14일 정도 더 걸렸었음


제발 파손 없이 오길


6개월 전 당시 예약 하자마자 아마존에서 하드 케이스 샀는데 먼지만 쌓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