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판뜯기 귀찮아서
똥손도 변명이 안됨. 똥손은 돈주고 교체를 맡기면 되거든
그냥 밸브 후원금좀 줬다고 생각하면 될듯
결론은 맞는 말인데 액정이 쓰레기라 화질 구리다는 건 틀렸음
단순 난반사 유도라 쓰레기 맞는데? 64에 필름 붙히는게 훨 나음
그냥 논글레어 처리는 취향차이임. 컬러스케일 영상 보고 이러는 거면 거기서도 일반 논글레어는 뭐가 더 낫다 구리다의 영역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왜 의미를 부여하노
64에 필름도 반사율 면에서 512에 비해 소폭이긴 하지만 구려짐. 영상에서 그 부분의 요지는 '논글레어를 원한다면 64에 필름 붙여서 쓰는 게 가성비가 더 좋다.'지 필름 붙인 게 512보다 화질 면에서 좋다가 아녔음
후원 개념 아니면 커버 안되긴하지
케이스에 로고가 컬러잖아
그냥 뒷판 뚜따하기 싫어서 샀다니깐 뭔 말이 많노
싫은게아니라 똥손틀딱이라 무서워서쥬? 응 Sd카드 너나써 ㅋㅋ
512 산 사람들은 가만있는데 왜 쉐복을 함?
뒷판뜯기 귀찮아서
똥손도 변명이 안됨. 똥손은 돈주고 교체를 맡기면 되거든
그냥 밸브 후원금좀 줬다고 생각하면 될듯
결론은 맞는 말인데 액정이 쓰레기라 화질 구리다는 건 틀렸음
단순 난반사 유도라 쓰레기 맞는데? 64에 필름 붙히는게 훨 나음
그냥 논글레어 처리는 취향차이임. 컬러스케일 영상 보고 이러는 거면 거기서도 일반 논글레어는 뭐가 더 낫다 구리다의 영역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왜 의미를 부여하노
64에 필름도 반사율 면에서 512에 비해 소폭이긴 하지만 구려짐. 영상에서 그 부분의 요지는 '논글레어를 원한다면 64에 필름 붙여서 쓰는 게 가성비가 더 좋다.'지 필름 붙인 게 512보다 화질 면에서 좋다가 아녔음
후원 개념 아니면 커버 안되긴하지
케이스에 로고가 컬러잖아
그냥 뒷판 뚜따하기 싫어서 샀다니깐 뭔 말이 많노
싫은게아니라 똥손틀딱이라 무서워서쥬? 응 Sd카드 너나써 ㅋㅋ
512 산 사람들은 가만있는데 왜 쉐복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