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일본 거주+일본 회사 직장생활 5년했고
JLPT N1 만점, JPT 945 보유자다

근데 이게 왜 이렇게 논란인지 모르겟다
직역하면
今年の終わり頃を目処に、予約された方へ順次出荷していく予定です。
올해 말 쯤을 목표(目処)로, 예약된 분들께 순서대로 출하해나갈 예정입니다.
  
여기서 目処는 목표라고 딱 잘라 말하기에는 약간 두루뭉술한 느낌임. 기간적으로 앞뒤 여유가 있다고 할까. 그래도 문장을 보면 올해 말에 한꺼번에 몽땅 출하한다기 보다는 뉘앙스적으로는 "올해 말까지 예약된 분들부터 순서대로 출하해나갈 예정입니다."가 본래 의미에 가까움

그니까 12월말에 일괄 출하 이딴 거 있을 수 없고
10월이나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출하하겟다, 이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