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야 256이고
7월에 오더하고 10월전까지 온대서 잊고 지냄. 원래 승질이 급해서 아마존에서 핸드폰 케이스를 하나 사더라도 당일 또는 원데이 배송 아닌거는 거르는데 살면서 뭐 주문 해놓고 이렇게 오래 기다린건 처음임.

나이를 먹고 아재가 되어서인지 사실 막 빨리 하고 싶다 받고 싶다 이런 생각 들지도 않았고 일주전쯤 confirmation  이멜 받았을때도 별감흥 없어는데 막상 받으니까 기분은 좋네ㅋㅋㅋ

막 퇴근하고 뜯은거라 구동 사진은 없어 뭐 인터넷이나 유투브보면 쌓인게 사진 영상이니까 굳이 올릴 필요도 없겠지.


신기한게 한글도 있네. 원래 이랬음??아니면 이번에 한국 정발했다고 들었는데 정발하면서 추가 된건가

스위치랑, 스위치 라이트 사이즈 비교.

내가 게이밍용 고사양 PC구입을 안하는 이유가 십년도 넘게 피씨없이 랩탑으로만 학업,업무를 해서 지금은 거의 컴맹이 됨.

어릴때는 컴터 관련 모르면 막 찾아보고 파고들고 연구하는게 재밌었는데 아저씨 되니까 다 구찮고 그 시간에 퍼질러져있거나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거나 좀더 생산적인 취미 활동을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무서워서 피씨를 안사고 플스같은 콘솔만 샀었음. 아이 태어난 후부터는 그나마도 휴대용 게임기만 쓰게 되거라고.스팀덱 산 이유도 스위치에서 조금씩 아쉬운 부분을 스팀덱이 채워줄수 있을거 같아서임.

뭐 다른 사람들은 윈도우도 깔고 뭐 이것저것 하는거 같은데 가급적 그냥 지금 상태로 쓰게 될거같음 어쩔수 없이 골아프게 뭘 해야 할 상황오면 그냥 팔고 지금 처럼 간간히 스위치나 할게 될듯.시간아깝고 시간도 없고.

얼만전 어크2를 스위치로 끝냈는데 주말부터 스팀덱으로 브라더 후드 할거임ㅋㅋㅋ 그냥 설치하고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