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만 환율이 오르는게 아니라 유로화가 미달러 보다 싼 보기 드문 상태임
원인은 뭐 다들 잘 알다시피 지구급 깡패 미국이 기준금리를 빠르게 올려서
미국 제외한 타방국들이 눈치보면서 ㅅㅂ 우리도 따라가야 하나... 하느라고 그럼
유럽이 환율 등 영향인지 뭔지 60달러 가격에 뭐 발매하면, 단순하게 60유로 이래서
뭐든 좀 비싼축에 들었는데, 지금은 뭐... 유로화가 미달러 보다 쌈
그럼 유럽새끼들 스팀덱 가격 올랐는지를 보면, 우리나라 가격이 조정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지 않나?
유럽은 스팀이 직판하고 아시아는 코모도가 대행함
소비재는 총판 계약시 MSRP를 총판이 좆대로 하는 경우가 드뭄, 권장소비가를 기준으로 총판에 얼마에 넘길지가 딜의 대상이 되곤 함. 코모도 꼈다고 환율 어쩌고 할거면, 애플스토어 직영보다 리셀러가 더 비싸야 되는데, 애플이 그렇게 안함. MSRP자체는 밸브가 정하는게 일반적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