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날 아시아 예약받기 시작했는데


이때 환율 계산으로 오히려 정발가보다 쌈 + 배대지랑 세금 추가해도 별 차이 없어서


그때 직구했으면 지금쯤 할머니 집에서 스팀덱 굴리기 쌉가능했지 


별거 아닌거 같지만 쌍팔년도식 일처리 보고 있으면 존나 열받네


십새기들 적당히 해야 적당 선에서 받아주지


그럴일이야 없겠지만 이 지랄 해놓고 뒷순번 유저들 내년에 받으면 진짜 폭동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