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항상 패턴이 있다


"휴대겜기는 전세대 거치대 수준"


GBA는 SFC수준


NDS는 N64, PS1 수준


3DS는 PS2수준


NSW는 PS3에서 PS4사이



스위치는 휴대기기일뿐 아니라 거치기기와의 통합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 더 스펙업을 했다


덕분에 초창기에는 기기가 적자였음 (원래 닌텐도는 하드를 손해보면서 팔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공식을 깸)


그럼 스위치2는?


이 패턴이 맞다면 성능은 PS4는 확정이고 높다면 PS4 pro 아랫급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함


(참고로 ps4는 스팀덱보다 깡성능은 20~30% 높음. 


더군다나 스팀덱은 전용게임이 아니라 데탑 게임을 Wine을 통해서 구동하는거라 


실 구동은 거진 두배 가까이 차이남 그리고 ps4 pro는 PS4보다 3배가량 성능이 좋다)


4k는 무리고 휴대기기는 4K 의미도 없으니까


Full HD 60프렘이나 QHD 30프렘정도로 타협하지 않을까


다만 이번에 얼마나 기기에 투자할지 모르겠음


스위치가 너무 성공해서 이번에는 안주할런지


아니면 다시 스위치처럼 과감하게 하드를 손해보면서 팔지


그게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