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 닌텐도


자체 OS가 있으며 개발자들에게는 전용 개발킷을 지급


게임을 처음부터 전용 개발킷으로 만들어서


발매된 게임들이 기기 실성능보다 더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줌




아마추어 = 중국산 UMPC


중국 용팔이들이 부품사다 그냥 아마추어식으로 짜맞춘거


전용OS는 커녕 안드로이드 OS에 돌리는게 고작


그외 게임이나 최적화같은 부분은 "유저들이 알아서 해라 난 기계만 팔면된다" 마인드




스팀덱은?


프로와 아마추어 사이


전용 OS는 있지만 허술하고 전용게임이 전무함


리눅스 Wine을 통해서 기존의 윈도우용 게임을 구현하는 방식이라


실성능보다 퍼포먼스가 많이 떨어짐


기존의 콘솔회사가 발매했다면 고소 당했을 수준의 배터리타임은 덤


배터리나 게임을 스팀덱에 최적화를 한다해도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크게 개선이 불가능


사실 벨브에서 이걸 알기에 메리트를 위해서


기존 휴대용 콘솔기기보다 확장성을 올린거라고 생각함


딱 프로와 아마추어의 사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