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는 툭하면 뻑가서 기계에 박혀서 안 빠짐

하판 상판 분리도 섬세하게 안하면 하우징만 뿌셔먹음

게다가 치매 있어서 분해 전에 SD카드 안 뽑았다?
SD카드 두동강나서 5만원 일단 날리고 시작임ㅇㅇ

그리고 뜯자마자 배터리선 뽑아줘야 하는데
이거도 뽑기 개 어려움ㅋㅋ

5살 이하, 40세 이상이면
말초신경이 덜 자랐거나 퇴화되서 어려움ㅇㅇ

근데 배터리선 안 뽑고 해도 됨!
다만 매우 낮은 확률로 합선되면 60만원 날라감~

그리고 나사 또 찾아서 풀어야 하는데 치매끼 있으면 안됨
어디에 꽂은 나사인지 기억하고 있어야함

그리고 SSD 교체할때 은박지 있는데
이거도 교체할때 은근히 빡빡해서 인내심이 필요함

인내심에 문제있어서 발정난 개새끼처럼 못참고
은박지 찢어버리면 와이파이 간섭 생겨서 못 씀

다시 조립하는거도 쉽지 않음
주먹구구로 살아서 나사도 아무렇게나 싸질러 놨으면
나사 어딘가 잃어버려서 개 찝찝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나사 쪼을때
섬세하게 올바른 방향으로 힘줘야 함

그냥 구멍있다고 대충 힘 존나줘서 뻑내놓고
성질내면 안됨ㄷㄷ

봤지? 정상인에게만 쉬운 작업이니까
쫄리면 절~~~~~~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