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는 이유가 한글화에 보탬되기 위함임

니까짓게 뭔데 한글화에 포탬이 되냐 마냐할텐데

옛날에 콜렉터들끼리 한글화해서 출시해주는 게임은 무조건 사주기로 합의한적있음

스팀커뮤에서도 그런 운동아닌 운동이 있어서 (한글이네요 필구 머 이런식) 꾸준히 한글로 내는 겜들 사줬고

실제로 스팀 게임 한국 판매량이 순위권에 올랐고 얼마나 영향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애지간한 메이저겜들은 한글로 출시해서 좀 뿌듯하기도 함

여튼 우1회 구매하면 좋은건 게등위가 야랄을 해놔서 못사는 겜이나 더 싸게 살 수 있다는건데 라딸만 생각할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는게 낫지 않나 싶다

지금에야 겜사는거 멈추고 겜 보유 한국순위 1천위 밖으로 밀려났는데(겜 7000개정도있음) 당시에는 나도 100위권이었다 요샌 다른 취미생겨서 겜 잘 안사지만 우1회 구매하니 옛날 생각나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