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가 의도적으로 생산량 조절하고 사후지원 안해서 망하게 만들었다는건 뭔소리냐 그냥 제품 자체가 대중들한테 안먹히니까 안팔린거고 안팔렸으니 사후지원도 부실한거지 아마존 가격 기록만 봐도 막판엔 존나 후려쳐서 팔아재꼈는데 물량이 없긴 시발아 존나 남아돌아서 문제였다 ㅋㅋ 뇌피셜도 좀 정성껏 싸갈겨야지 검색 한두번으로 탄로날 헛소리는 왜하는거냐
검색안할 줄 알앗나보지 뭐
스팀컨트롤러는 단종 직전에 5달러 까지 떨어진적있음
그리고 단종 사유중에 하나가 후면부 관련 특허침해 문제였을거임 소송당하고 패소해서 물어줬거든
그리고 스팀링크가 망했다고 보기도 그런게 전용 하드웨어를 쓰는쪽에서 사용자가 이미 가지고있는 하드웨어에 설치하는 앱으로 방향성 자체가 바뀐거지
스팀컨 있는데, 배터리 뺄때 쓰는 레버 말고는 후면 존나 단순 구조에 플라스틱 판떼기가 휘면서 버튼 누르는 구조인데 특허침해도 있었음?
커세어 특허 침해라고 소송걸리고 패소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