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도 그렇고 스팀덱도 그렇고 버스나 지하철 커피숍이런데서 많이 함?회사 사무실이나 그런 내 컴퓨터나 콘솔이 없는 안정된 공간에서만 하게되던데사람들마다 다르긴 다르겠다만 사람많은데서 부데끼면서 하기도 지랄이라 잘 안꺼내게 되던데스위치는 독점작 땜에 하는거고 팀덱은 게임 자체가 많아서 좋은거고내가 스위치 oled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스위치 화면선명도 좆같음
외부 나갈땐 걍 안들고감 ㅋㅋㅋ 걍 집에서 의자에 앉아서 하면 잘 안하니까 사는거지
나는 내 컴터나 콘솔이 없는데서도 내 게임을 할 수 있다 딱 그정도 느낌이던데
밖에 정작 들고 나가선 그냥 폰 유튭 봄 스위치도 나가서 꺼내면 은근 큰데 스팀덱은 더 하지
출퇴근이 30분 이상이면 갖고다닐만한데? 오늘 아침에도 지하철에서 스팀덱 1시간 했네
하긴 내가 안정적인 상황이 아니면 게임을 잘 안하는 성격인것도 있긴하다
난 당장 빨래방에 들고가서 잘 했음
빨래방에는 진짜 별의 별걸 다 들고 와서 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