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비싼 가격 : 아무렴 장난감이지만 선뜻 손이 가기 쉽지는 않은 가격대
2. 장난감치고 너무 오버스펙 : 쓰잘데 없이 7~8인치에 아직 사양도 못따라갈 1200P를 갖다 박고 있으니, 프로세서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이 요구됨
3. 너무 잦은 모델 개발 주기 : 사고나서 몇 달 뒤면 바로 구형되는 마법
4. 윈도우 기반 OS : 스팀 게임 조지려면, 확실히 스팀 OS가 좋지. 윈도우는 부팅하는데 한 세월, 스팀 켜는데 한 세월, 뭘 하면 한 세월이라..
사실상 이런 UMPC류 게임기가 나아갈 방향은
논글레어 처리 확실히 잘 된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크기에 맞는 적절한 해상도, 가벼운 무게, 배터리, 훌륭한 제품 마감 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뭐 이거로 AAA게임만 조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정말 굳이? 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근데 무게는 지금부터 최소화 할려고 해도 시간 꽤나 걸릴 것 같다 스팀덱만 해도 지금 그런데 큰 배터리 용량까지 생각하면 ㅋㅋ
맞음 ㅋㅋ 어느정도 발열도 해소하려면 결국 쿨링팬은 달릴수밖에 없고, 어느정도 제품 마감도 생각하려면 기본 소재 무게도 있을거고 거기에 배터리까지 생각해보면.. 사실상 7인치 기준 500g대가 한계라고 보긴 봄
지금 화면크기면 해상도는 올릴필요없을듯
그 모든걸 고려한 타협점이 바로 스팀덱
짱깨새끼들이 노리는게 저런식으로 우리가 1등이다 ㅇㅈㄹ하고싶어하는건가봄 ㅋㅋ 중요한건 신뢰도가 개떡이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