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스팀덱 같은 기기 하나 사면 마르고 닳도록 아끼고 플레이하고 그러다


도난당하거나 망가지면 안에 들어있는 세이브자료고 게임이고 다 날라가는거였는데


그래서 애정을 너무 쏟아서 현타도 쎄게 오고



지금도 마찬가지인게 만약에 스팀덱에 단순히 노트북같은 기기나 콘솔이었으면 타이틀이 불타서 없거나 기기가 고장나면


그걸 끝임 그래서 백날 돈쓰면서 사봐야 소용없었는데


밸브가 스팀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평생을 가도 걱정없는 게임라이프를 만들어냄


스팀덱이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성공하고 자리잡았다고 평가나오고 있는데 



스팀덱은 소모품이니까 막 써도됨 어차피 기기 고장나면 또사면된다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편해지냐


스팀계정에 있는 게임이 진자 가치라서 없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