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스팀덱 같은 기기 하나 사면 마르고 닳도록 아끼고 플레이하고 그러다
도난당하거나 망가지면 안에 들어있는 세이브자료고 게임이고 다 날라가는거였는데
그래서 애정을 너무 쏟아서 현타도 쎄게 오고
지금도 마찬가지인게 만약에 스팀덱에 단순히 노트북같은 기기나 콘솔이었으면 타이틀이 불타서 없거나 기기가 고장나면
그걸 끝임 그래서 백날 돈쓰면서 사봐야 소용없었는데
밸브가 스팀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평생을 가도 걱정없는 게임라이프를 만들어냄
스팀덱이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성공하고 자리잡았다고 평가나오고 있는데
스팀덱은 소모품이니까 막 써도됨 어차피 기기 고장나면 또사면된다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편해지냐
스팀계정에 있는 게임이 진자 가치라서 없어지지 않는다
어르신 좋은세상 오래 사세뇨 - dc App
눼
나는 나름 합리적인 소비한다고 이거따지고 저거따지고 존나 고민하는데 사기로 결정한 결정적인 이유는 스팀이라서임
비슷한 이유로 똑같이 세일해도 약간 비싼 스팀에서 사지 비스팀에서 안사게됨 특히 에픽은 너무 플랫폼 겹치는데 런처가 씹구대기라 구매 의욕이 안생김 나머지 플랫폼은 솔직히 무료일때나 이용함ㄹㅇㅋㅋ
ㅇㅇ 스팀 플랫폼이 진짜 신의한수임 망할걱정도 없고 언제든지 한번구매하면 로그인하나로 게임다운도 가능하고 할인도 하니 옛날에는 타이틀 잃어버리면 끝이었는데
ㄷ
실래지만 춘추가 어케되시나요??
20대중반이나 돼씁니다
소니같은 새끼들은 허구언날 독자규격만 오지게 찾는거 꼴보기싫었는데 속이 다시원
그런데 그게 개성이기도 했음 지금은 웃기는거지만
으르신 종합비타민 꼭 꼭 챙겨드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