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코모도 말대로라면
올해 말부터 보내준다고 해도
운좋고 짧으면 1달
아니면 약 2달
길어봤자 3달만 기다리면
스팀덱이 내 손에 오는건데
근데 한국인들 문화 특성상 다들 빠름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이 마저도 그냥 기다릴려고 하질 않나보다....
당장 한달 뒤에 죽는것도 아니잖아
이거 3달동안 못기다린다고 죽는것도 아닌데..
코모도는 본인들이 익숙한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잇는건데
자꾸 한국인들이 "언제 물건옴??" 이러면서 재촉하고 있으면
본인들도 좀 어이없어할거같음
본인도 어제 코모도 CEO한테 문의 채팅 보내놓긴했는데 좀 비상식적인 행동이었던것에 반성함
ㅋㅋㅋ 병신츄
마냥 기다리는게 문제가아니고 코모도 대응방식이 문제임. 애초에 연말부터 배송시작이라고 예약할때 공지했어야지. 딴동네는 주문하자마자 받는데 8월 예약한 아시아는 연말이라니 당연히 혈압오를 수밖에
전 세계적으로 같은 상황이면 당연히 이해하고 기다리지 근데 미국 유럽은 이제 구매하면 바로 받을 수 있는데 두달 전에 예약한 사람이 아직도 배송은 커녕 일정도 확인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안빡치는게 병신 아님? 여기서 무슨 한국인 종특을 언급한다는게 더 호구 등신 같은데
그냥 늦게보내주더라도 현재 물량이 들어오고있다 혹은 뭐라도 공지를해주는게 맞는데 아믄것두 공지없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