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그시절.. 군대에서 받던 충정훈련이 생각나서 그렇읍니다.

토요일 오전에 연변장에 모여서..

일렬로 스고.. 방패와 진압봉 들고 ..

적색분자 진압하는 훈련정말 제 취미라 할정도로 재미지었읍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 손으로 적색분자 뚝배기 까본적은 없으나...


동기들이 전역하고 형기대나 전투경찰로 많이 갔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