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뇌피셜 적은 사람 말
ㄹㅇ 일리 있어보임
아시아 4개국가만 선정한 이유도
일단 물량이 어느정도까지 뽑혀질지 모르니까
그 예약자들을 감당하려면
아시아 전역에서 그나마 게임 시장이 활발한 국가로 선정했을거임
그래서 일본, 한국, 대만, 홍콩 이렇게 나온거고ㅇㅇ
그래서 일단
미국, 유럽 쪽 먼저 물량 풀고
공장은 계~~~속 가동은 해야되니까
남은 물량이나 추후에 제작되는 물량들을 후반부에 아시아 4개국가에 푸는거지
아시아 전역으로 4개국가에 예약자수 8만명 정도면
걔네가 생각했을때
이미 휴대용 게임시장은 닌텐도 스위치, 콘솔기기들이 압도적으로 잡은 상태였고
UMPC는 이미 예전부터 자리잡던 애들도 있었고
근데 생각보다 UMPC 구매율이 적다는걸 파악한 밸브는
적어도 10만대 정도는 커버칠거라는걸 알고 있었을거임
(밸브 정도 되는 기업에는 사업 전략부서가 항상 시장 수요예측을 계산하고 있음)
유럽,미국쪽에 일단 물량 뿌린뒤
어느정도 예약률이 감소될 때 아시아 4개국가에 예약 구매 들어가는걸로 진행했던거임
그게 올해 8월이었음
그리고 최신 기사로
유럽쪽 물량 이제 다 풀려간다 어쩐다 라고 떠들었자나
그게 이제 아시아 쪽으로 넘길수있는 물량 준비되었다는뜻이 되는거지
코모도는 계속 준비하고 있었을거임
그래서 결론은 12월 안에는 순차적으로 발송할거임
내가 적은 뇌피셜 글은 좀 천국편임... 지옥편은 벨브가 당기순이익방어를 위해(스팀덱 64모델은 팔아도 이익이 거의 안남거나 마이너스 수준임) 스팀덱 생산량을 의도적으로 감산한 후, 비싸고 고사양인 2세대를 일찍 발매해서 그쪽에서 이익 뽑을려는 의도일 수 있음. 머 이러나 저러나 코모도 예약자가 12월부터 받아볼 수 있을 거란 건 확정. 가격인상은 별개고
밸브는 타사 개발자들의 스팀덱 포팅 편의를 위해서 단일성능을 오래 유지하는거를 중요하게보는거 같았음 2세대가 그렇게 빨리 나오지는 않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