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난이도 자체가 쉽다는게 아니라
다른 휴대용 umpc 비해서 존나 쉬운거임
대부분 휴대용 기기 수리 필요한 부분이
1. 아날로그 스틱
2. 트리거
3. 외관 케이스
4. 디스플레이
5. 모듈(배터리등)
정도 인데
사실은 현존 휴대기기 자체 모든 수리과정이
어렵다기 보다 귀찮고 신경 써야 하는작업이고
가이드도 워낙 잘나와서 구글링만해도 가이드 싹나와서
수리 몇번 해본놈들이야 차근차근 따라하면 느려도
다 할수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그래도 이 귀찮고 신경써야 하는 수리 부분에서 유저 친화적인 배치인건
스팀덱이랑 win max뿐임
win max는 크기 때문에 부품 배치가 그나마 좀 널널하게 배치된거 같은데
그렇다고 스팀덱도 윈맥스도 무조건 쉽다는건 아님
그나마 쉽다는거지
ㄹㅇ 스팀덱 이외 다른 UMPC들은 자가 수리 방법 유튜브나 인터넷 뒤져도 찾기 힘든 경우 많음
물론 그 전에 수리 부품 구하는 것부터가 존나게 힘들다
뭣도 없이 스스디 교체하거나 수리하려고 뒤판까다 리본 케이블 건드리거나 쇼트나서 좆되봐야
스팀덱은 큰 이유가 있다 작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님ㄹㅇ 작을수록 좆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