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만 그런게 아니라

그냥 UMPC를 부정적으로 리뷰하더라

스위치 같은 경우는 휴대용에 독점작 게임들이 있으니까

그게 메리트가 되어서 OO 게임하려면 스위치 구매하세요! OO 게임!!

이런식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데


UMPC들은 그냥 PC, 콘솔에서 할수있는것들을

굳이 누워서까지?

그것도 그래픽이 안좋은데?

휴대용의 가치가 있느냐에 평가를 매기는 경우가 많았음



그러다보니

꼭 이거 사라! 이게 아니라

그냥 누워서 하고 싶은 사람만 구매하세요

라는 뉘앙스로 리뷰하더라구ㅇㅇ



근데 문제는 무게랑 가격, 휴대용으로써 충분한 배터리가 보장되느냐

이건데

여기에 대해선 완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러다보니 댓글에서도

괜히 구매했다. 생각했던것보단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

그냥 컴퓨터 하드웨어 바꾸는게 이득이다

등등 이런 글들도 많았고 ㅇㅇ



게이머들한테 친숙한 스팀이기에

스팀이니까, 스팀에서 개발한거니까

뭔가 엄청나게 대단한 게임기이고

실제로 많이 사용할줄 알았던 게임기인데


막상 사용해보니

그냥 저냥 어차피 컴퓨터로 게임하게 되더라

이게 결론이었음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 게임을

누워서 하고싶으면 스팀덱 구매를 추천할거같음


그외에는

가성비 고려했을때

걍 그 돈으로 컴퓨터 새로 맞추는게 이득일지도 모름 ㅇㅇ




---- PS ----


무엇보다 게임 하나 붙잡고 10시간, 또는 주기적으로 플레이했을때 100시간 막 이렇게

스팀덱이 그정도까지 커버가 되느냐, 성능에 문제가 없느냐에 대한

평가를 내려주는 리뷰어들이 없었음


공통된 대답들이

- 그냥 2시간하고 껐다

- 오래하지 않게 되더라

- 오랜시간 사용해보진 않았다

- 방치중이다


이런 대답들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