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은 울트라 세팅으로 플레이 해봤지만 조금 프레임이 낮게 나오거나 배경에 오브젝트가 많거나 넓은 배경으로 시야를 돌리면
어쩔 수 없이 프레임 드랍이 되므로 높음 세팅으로 변경하고 플레이 해봤음.
그래도 오픈 월드의 한계여서 그런지 넓은 배경을 비추게 되면 약간 프레임이 떨어지기 시작함. 그럼에도 플레이 하기에는 충분 했고,
비주얼이 엄청 낮은 것이 아니라서 눈에 보기에도 좋았음. 특히나 작은 화면 덕에 티도 안나서 신경도 안쓰임.
스팀덱으로 플레이 시 한글 패치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겠지만 굉장히 간단함. 하는 법은 이미 글로 썼고 사실
크게 설명할게 없어서 넘어감.
한글 패치가 언제 버전 이었는지 모르지만 가아아끔 영문으로 나올 때 빼곤 불편함 없이 플레이 가능함.
스팀덱 화면상으로 나오는 폰트 크기 또는 UI는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처음부터 적당한 크기였다고 봄.
그 외 폴아웃 특유의 버그는 스팀덱의 문제가 아니라 베데스다의 문제로 말하지는 않음.
컨트롤러를 늘 사용하던 사람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고 에임 문제로 짜증도 나지만 재밌음.
문제는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나 개발자들이 분명 튜토리얼로 키를 전체적으로 설명해줘야 하는데 전부 설명해주지 않아서
이것 저것 눌러보고 시작했음. 단축키로 무기 넣고 빼거나 1, 3인칭 전환 단축키나 V.A.T.S 시스템 같은 경우도 내가 모르고 알려주는 구간을
스킵했는지 모르겠지만 직접 눌러보면서 찾음. 그 외 점프도 마찬가지 ㅋㅋ.. ( 그리고 설정에서 버튼 확인이 되지만 모든 단축키를 보여주진 않음 )
결론은 전체적으로 만족도 높았음. 스팀덱으로 한 플탐은 대략 4~5시간 정도고 기존에는 PC로 했지만 스팀덱은 새 게임으로 시작함.
스타필드도 재밌게 나와주길 빈다.
작은화면이라 그래픽 높게하든 줄이든 티도안날듯 ㄹㅇ
ㄳㄳ 지속적 업로드 감사
기본으로 달린 트랙패드는 fps하기 어떰?
그걸로 fps게임 할 생각 하지 마라 감도 ㅂㅅ이다 조이스틱으로 대강 조준하고 자이로 센서로 정밀조준하는 게 편할 걸
트랙패드가 조금 예매한 포지션이라 리눅스 OS 쓸 때도 커서로 이용하기에 약간 불편한 느낌은 있음. 트랙패드로 FPS는 조금 힘들다고 생각이 들고 그렇다고 자이로 센서가 모든 게임을 지원하는 건 아니라서 기존에 있는 컨트롤러로 게임한다고 생각하면 편함
난 한글이 안나와..
게임 껐다 켜 봐
아니 림월드도 그렇더니 아예 깨져서 공란나와..
난 인게임에서 바로 모드 검색 후 다운받아서 쓰는 건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eamdeck&no=6692
이거 보더라도
도움이 될 지 모르겠네...
북미 단말기라 그런지 안되네..ㅜ 한글패치류가 다 그래
나도 직구제품인데... 그 외 방법을 찾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어 ㅠㅠ
답준것만으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