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데스 스트랜딩이 기본적으로 사양이 좀 높아서 그런지 스팀덱 다운 후 기본 값으로 플레이를 계속 하고는 있지만
오픈 월드의 배경 조차도 그래픽이 좋아서 프레임 드랍은 거의 피해갈 수 없더라. 바이크를 얻어 빠르게 이동 시
약간 드랍이 되는 걸 느낄 수는 있음. 하지만 기본 값이기에 플레이에 엄창난 지장을 주진 않고 있음.
게임이 워낙 상호작용을 많이 하는 게임이다 보니 알아가야하는 버튼이 꽤 많다고 느껴져서 처음 할 때는 굉장히 어지러움.
여기서 조금 풀어보자면 앉기, 앉아서 쉬기, 전방 스캔, 핑 찍은 곳 또는 목표지점 및 위치 보기, 화물 집기, 근접 공격, 소지한 아이템 꺼내기,
수집 아이템 수집하기, 그 외 도구에 따라 필요한 버튼이 있기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듯.
초심이니 이러한 것들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듬.
스토리는 다른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당연히 난해하기 짝이 없지만 물건을 배달한다는 낭만 하나는 제대로 채워주고 있고, 배경도 한 몫함.
게임 안에서 메뉴얼도 알려주긴 하지만 메뉴얼 수는... 직접 플레이 해보길 권장... 알려주는 정보가 너무 많음.
그럼에도 이런 것들이 게임을 더 풍요롭고 채워주는게 아닐까 생각이 듬. 굉장히 만족하고 있는 중.
bb 달래주기 어케하노?? 스팀덱 흔듬??
스팀덱 흔드는 기능이었으면 재밌었을 수도 있겠다 ㅋㅋ
인게임 텍스트 뭉개져서 보이지는 않음? 나도 기본값으로 플레이 하는데 텍스트 뭉개져서 요즘 안하는중
텍스트가 뭉개져서 보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레딧쪽 찾아보니까 FSS 같은거 키면 그럴 수도 있다네 해보고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