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으로 덱순이를 만든다고 선언한 지 언 2달하고 1주가 지났다.
사실 두명의 몸과 옷 만드는데 4주밖에 안 걸렸는데, 뼈심고 포즈 만드는데 나머지를 쓰는 기행을 저질렀다.
아무튼 출퇴근 때 하루 1시간씩 만들다보니 한계도 좀 있고, 내가 덱순이 사진을 전부 잃어버려서 그런지 원본인과 별로 안 닮기도 했고 해서
폐기 후 다시 만들기로 하였다.
안녕 덱순이 자매여...
덱순이 누나 버전
덱순이 꼬마 버전
버리기 전에 제일 귀여웠던 장면은 뽑아놓고 감 헤헤
어차피 연습이기도 했으니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다음엔 원래 계획대로 리뷰 만화를 만들어야겠다.
그 다음에 떡치는 짤을 만들던가 해야지
덱순이 히토미도 드가자
스팀덱으로 3d툴이 돌아감..?? - dc App
블렌더 뿐만 아니라 유니티에서 c#코딩도 잘 되더라 지금은 후디니하고 언리얼 시도 중
스팀덱으로 블렌더가 돌아가구나 - dc App
와 이거 뭐냐 존나귀엽네
젠장 서버렸다
농ㅋㅋ
귀엽네. 잘한다.
3D 프린팅 뭘로 했는데 퀄리티가 이렇게 좋아?
ㅁㅊ
저 피규어 진짜 사서라도 갖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