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덱순이는 21년도에 남아도는게 시간인 현 주딱이
게임이나 만들어보자며 만든 8명의 캐릭터 중 하나였다.
(저 8명은 모두 이름하나 붙여지지 못하고 클라우드 한켠에 쳐박혀졌다.)
(덱순이 컨셉아트)
그러다가 할줄아는게 그림밖에 없던 웬 굴러들어온 고닉이 스팀덱을 구매하게되고,직구 가이드가 없길래 만들어버리자는 생각으로 만화를 업로드한다.
마침 떡밥이 직구로 한창 불탈때였던 덱갤의 기막힌 타이밍으로 만화는 히트를 쳐버린다.
이후 윈도우 설치만화와 함께 부재중인 주딱자리를 먹어버린다.
이후에 만들어진 캐릭터가 도모코
코모도를 모델로 만든 캐릭터,이름도 코모도의 역순
당시 정발 스팀덱을 존111나게 안보내던 코모도가
대차게 욕을 먹자 튀어나온 캐릭터.
성격은 지애비를 빼닮아 일을 늦게처리하고 자기도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며 말이 적다는 컨셉이었다.
첫 등장부터 덱순이한테 덱갤 크림파스타를 쳐먹인다.
처음나온 만화에 주딱이 병신같이 모코도라고 적어놨지만
찰떡같이 도모코로 읽었다.
도모코 귀엽네
주딱귀여움?
수제크림파스타 대접해드리고싶네요
그 크림은 뭘로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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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머지 캐릭터 지옥에서 꺼내오자
보탱이 백탱이 흑탱이 누렁탱이 연탱이 비녀탱이 뿔탱이 폐인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