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듀얼부팅 뭐 꼬여서 계속 초기화하고 다시굽고 하는데, 업무중에 틈틈히 하다보니 은근 체력소모 심해서 빡세다
그와중에 제일 빡치는건 2.0 USB라서 대기시간이 많이 걸리는건데.. 아무리 별로 안비싸다고해도 3.0을 더 사기엔 그렇고
지금 있는 자료들 백업해서 거기다 굽고 다시 넣기는 또 번거롭고..
그래서 생각한게 집에있는 128gb 3.0 usb 하나에다가 윈도우도 굽고 스팀 리커버리도 구워서 쓰는 방법이거든,
혹시 가능한지 검토 좀 부탁함..
생각중인 방법은 PC에서 128gb usb를 파티션 3개로 나눠서 하나엔 윈도우, 하나는 스팀리커버리 각각 굽고 나머지 빈 파티션에 스팀덱용 윈도우 드라이버 다 때려넣을라고 usb가 집에 있어서 직접 테스트를 못해봤는데 혹시 가능한가??
USB 두고 두고 쓰는건데 하나 사라 좀
집에 4개있는데, 다 뭐 들어있어, 가지고있는 3.0 usb들이 다 용량이 큰것들이라 60기가씩 컴으로 옮겼다 다시 넣었다 하는 시간 소모가 피곤해서 싫은거야.. 어제 작업했던 128 하나가 지금 비어있어서 그거에 가능한가 여부 검토받는거다
내가 외장 ssd에 그렇게 쓰는데 보통 디스크 이미지 굽는 툴들은 파티션 싹 날리고 작업해서 처음 한다면 좀 찾아가며 해야할거임 스팀OS먼저 굽고 남는 파티션 줄여서 fat32 하나 만들고 윈도우ISO 열어서 복붙하면 될 걸 아니면 하나 설치하고 USB밀고 또 설치하고 그래도 되고
결국 설치하고 밀고 설치하고 밀고네.. 걍 퇴근길에 3.0 usb 하나 더 사야겠다, 노트북이랑 컴 셋팅 자주하니까 2TB SSD만 오면 디졌다 ㅋㅋ 하고있었는데 은근 고행이다.. 팝스킨 주문한거 오면 스킨도 주름없이 부착해야하는데, 똥손이라 엄두안나고 그렇다고 대행업자들 택배 보내서 의뢰하기엔 불안하고, 방문접수 받는데 있으면 좋은데.. 여튼 뭔가 윈도우 처음 접했을때 느낌이라 머리아픔
아니면 좀 기다렸다가 usb살 돈으로 택배 보내던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eamdeck&no=67292&page=1
센세도 택배로 받잖어, 그리고 수많은 ㅈ되버린 덱붕이들 살리느라 힘쓰는데 좀 피곤해진다고 징징거리면서 귀한분한테 부탁하면 미안해서 안됨 팝스킨은 좀 부탁하고싶긴한데, 일딴 듀얼부팅 OS는 내가 알아서해봄
니가 원하는건 Ventoy 임
Ventoy 덱에다 써보진 않았지만 IODD 처럼 USB로 관리함
Ventoy되면 좋은데 스팀 리커버리 이미지는 지원 안하는거같더라 지금은 지원 되려나 모르겠네
https://github.com/ventoy/Ventoy/issues/1815
아직도
안되는거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