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무르고 홈이 얕아서 잘못 돌리면 바로 빠가나긴 하겠네

근데 나사 빠가낼정도로 돌리는건 장비문제(사이즈가 안맞거나) 혹은 돌릴때 잘못 돌린게 더 큰듯


1. 분해할때 저렇게 케이스 뒤집어서 스팀덱 올려놓으면 스팀덱 틀어지는거 좀 막아줘서 드라이버랑 나사 일자로 맞추기 수월하다


2. 드라이버 나사랑 일자로 맞추고(=스팀덱이랑 수직) 힘 하나도 안주고 돌리면 십자홈에 드라이버가 걸리는데

이때 힘을 살살 더 넣어주면 일정 토크 이상에서 나사 풀리면서 그담부턴 힘 안줘도 됨

십자홈에 걸리는 느낌이 없다 -> 더 작은놈으로 교체

홈 들어간 다음 힘주는데 홈에서 드라이버 이탈할거 같다 --> 큰놈으로 교체. 어중간한 사이즈로 힘 너무주면 바로 빠가날듯


3. 방금 처음 뜯어봤는데 PH1 비트로 나사 8개 빠가없이 다풀었음. 나사랑 드라이버가 일자 상태에서 돌리는게 중요

오히려 너무 드라이버 작은거 쓰면 십자홈이랑 유격땜시 돌리다가 빠가날듯


4. 싼마이로 샤오미 드라이버 하나 사두면 몇년은 씀. 내가 이거 나오자마자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음.

드라이버가 작아서 고토크는 힘들지만 전자제품 간단하게 뜯는데 이거만한 가성비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