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을 3개 붙여서 "ㄱ"자로 쓰고 있는데


 의자에 앉아 깜빡 졸다가 꿈꿨는데 일어나니 팔을 휘두르고 있더라.


 휘두른 팔에 고맙게 아이패드 프로, 맥북 프로, 아이패드 미니, 200짜리 겜트북 다 피하고


 제일 싼 스팀덱만 그대로 맞아서 자유낙하했네 ㅋㅋㅋ



 다행히 충전선을 물려져놓아서 그런지 책상 높이 정도에서 낙하충격실험하듯이 똑바로 떨어짐 


 기스난 부분은 거의 티안나는데 안에는 모르니 사양높은 겜 한 번 돌려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