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필름붙이는데 아사리난적 한 번도 없었고 이번에도 자신만반이었는데


붙이는데에는 수고없이 먼지하나없게 완벽했음


나머지 보호지는 해냈다는 안도감과 함께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벗기는걸루 마무리해야하는데


보호지 ㄹㅇ 개같이 데스웅 하면서 필름 들어내더라 붙일때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조심했심




먼지레이드 끝나고 잘마무리뎀... 충분히 잘눌러서 확인해가면서 떼세오 ㄹㅇ 보호지한테 격한 모성애를 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