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 파티션를 3개로 나눠
1번 스팀os 256G
2번 윈도os 256G
3번 설치공간 1.5T
이렇게 나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먼저 스팀게임들은
윈도우스팀에서 설치 -> 스팀os에서 잘 실행됨
스팀os에서 설치 -> 윈도우스팀에서 잘 실행됨
이게 왜 중요하냐면
한글패치나 모딩을 그냥 윈도우os에서 해버리면
스팀으로 옴길필요도 없이 그대로 그냥 스팀os에서 돌려버리면됨
한장소에 설치하고 본인이 스팀os로 돌릴지 윈도우로 돌릴지 선택만 해버리면 됨.

그리고 논스팀게임 테스트
배틀넷을 그냥 윈도우에서 설치하고
디아블로도 설치공간에 윈도우에서 다 설치했다.
그리고 스팀os에 와서 한건
실행파일 바로 논스팀 게임 등록하고 프로톤 지정해준거 뿐
디아2 리저렉션으로 실험했고
실행 윈도우 / 스팀os 둘다 잘 실행됨

성능이슈없음.
윈도우 os설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길 바란다.

아이디어는 누군가 sd카드를
스팀os/윈도우 같이쓰는데서 착안했는데
ssd도 되더라.
하다보니 윈도우에서 최대절전모드 파일이
ntfs드라이브를 읽기온리로 잠구는 이슈가 있는데
그것도 스팀os 자동마운트시 하이버네이션 자동삭제 옵션으로 바꾸니 해결되더라

윈도우랑 스팀os
OS만 설치하는 드라이브의 용량을 어떻게 셋팅할지는 고민이 필요한듯. 쉐이더캐시나 뭐 용량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사실 128기가 정도도 무난햇을듯.

관심있는 갤러들 많으면 낼 가이드 함 준비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