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책대로 운동은 운동대로 게임은 게임대로 나름의 가치가 있는 것들인데

게임을 하는것은 가치가 없는 일인가?

분명 게임을 하면서 배워가는 것도 있고 아무리 단순한 게임이라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데

게임에서도 그런 감정을 느껴본적이 있는데 운동이나 책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본인이 운동을 안해서 스스로가 마음에 안들고 스스로가 부족해서 책을 읽으려는 것이 아닌지

또 하물며 자신이 지나치게 게임을 하고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는게 낫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