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창기 부터 관심갖고 g뭐시기 제품 j뭐시기 제품 썻는데
실망했던 이유가 qc가 너무 허접함 나름 그당시 큰돈 태워서 샀던
제품들 모두가 충전중 돌연사 했었지 물론 이것만 문제가 아니라
여타 자잘한 문제도 너무 많았지만 결국 사후지원은 없었고
일부 열열히 옹호하는 사람들이 나를 욕했는데 나중에 알게된 건데
다들 바이럴 멤버들이었지 하여간 지금 제품도 그때의 문제점들은
그대로인데 음... 그냥 안타깝다는 생각만 든다
아직도 문제 생기면 개선이나 피드백 없고 충분한 테스트 없이
스펙에 몰빵한 신제품 출시만 하는데...
안좋은 감정이 남아서인지 관심이 안간다
게네 제품출시가 너무빨라서 qc는 답없을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