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에게 걸려서 판다 하면서 85만원에 올렸다가 90으로 바꾸던데 이건 무슨 심리야?
처분은 하고 싶은데 돈은 벌겠다는건지
아니면 와이프 핑계로 하나만 걸려라 장난질 중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