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0월 말에 미국 학회 때문에 오레건 가는데

지금 결제해놓고 가려고 함. 배송일이 1~2주라...


근데 막상 가격이 한국 정발가에 비해 엄청 저렴하지는 않네;;

오레건은 Tax도 없고, 들고 올거라 관세도 없는데

10000원  토스로 해서 데지카 충전했더니

7.1달러 충전되더라. 399 / 7.1 = 56.2만원인데

한국 정발가가 58.9 만원이네??


2.7만 원 차이밖에 안남.


근데 이번에 스팀 독도 팔기 시작했던데,

89불이면 너무 비싼 거 아님? 나 이미 usb-c 허브 있는데

이것도 사는 게 좋을까?


환율만 아니었으면, 진짜 저렴하게 살 수 있었는데,

누가 환율 이따구로 만들었냐... 금리 팍팍 좀 올리고 통화스왑 추진이라도 할 것이지...


근데 미국 가서 구매하면 한국 A/S 해줌? 

코모도에서 해주는 거임?